"개막 코앞에 두고" F1 해밀턴, 킴 카다시안과 깜짝 열애설…파리 동행 포착

눈카뉴스

yyyyc@naver.com | 2026-02-04 00:00:16

F1 역대 최다 7회 챔프...슈마허와 동급
패션, 음악, 바이크 등 부수적 사업 확대

포뮬러원의 현역 최다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(페라리)가 새 시즌 시작을 앞두고 할리우드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.

외신들은 3일 해밀턴이 할리우드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과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에 도착해 같은 SUV 차량에서 함께 내리는 모습을 포착됐다고 전했다.

미국의 보도 매체는 두 사람이 파리로 향하기 전 영국 코츠월즈 지역의 고급 호텔이자 프리이빗 멤버십 클럽에서 주말을 함께 보냈다고 전했다. 해밀턴이 4살 연하다.

킴 카다시안은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리스트로 방송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글로벌 셀럽으로 통한다. 지난 2014년 래퍼 칸예 웨스트와 결혼해 2남 2녀를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.

해밀턴은 영국 출신 F1 드라이버로 음악, 패션, 바이크 등 업계의 인플루언서로도 통한다. 지난해 초 메르세데스에서 페라리로 엄청난 몸값을 받고 이적했다.

이미 세계 최다인 7회 F1 챔피언을 지냈고, 이는 F1의 전설 미하엘 슈마허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역대 최다 챔피언 기록이다. 지난 시즌 페라리 이적 후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한 해밀턴은 다음 주 2026 F1 공식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.

눈카뉴스 윤여찬 기자 yyyyc@naver.com 사진=페라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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