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현대자동차의 ‘2026 현대 N 페스티벌(HNF)’이 오는 5월 개막을 시작으로 총 6개 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.
8월엔 특별 레이스가 포함되고 마지막 2경기는 더블레이스로 펼쳐진다. 시즌은 5월 8~1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(용인 스피드웨이)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.
<표. 2026 현대N페스티벌 일정>
▲ 1라운드: 5월 8~10일 용인 스피드웨이
▲ 2라운드: 6월 19~21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
▲ 3라운드: 7월 10~12일 인제스피디움
▲ 4라운드: 10월 2~4일 인제스피디움
▲ 5·6라운드(더블라운드): 10월 31일~11월 1일 용인 스피드웨이
지난해 빠졌던 영암서킷 경기도 올해 2라운드로 복귀하며, 지난해에 이어 ‘TCR 아시아 시리즈’와 ‘FIA 금호 TCR 월드투어’도 일정에 포함됐다. 3라운드에는 TCR 아시아 시리즈가, 4라운드에는 TCR 아시아와 월드투어 두 대회가 서포트 레이스로 함께 열린다.
올해 눈에 띄는 변화로는 ‘이벤트 레이스’의 신설이다. 3라운드와 4라운드 사이 공백기인 8월 중 열릴 예정이며, 현대 N 페스티벌 측은 “모든 오너가 함께 참여해 최강의 N을 가리는 퍼포먼스 중심의 특별 이벤트”라고 설명했다. 구체적인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.
5·6라운드는 시즌 피날레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더블 라운드로 치러지며, 각 클래스별 시즌 챔피언이 결정될 예정이다. 매 경기 수준 높은 경쟁과 흥미로운 콘텐츠를 예고하며, 모터스포츠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.
눈카뉴스 최영인 기자 yyyyc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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